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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입장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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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애경 작성일15-10-12 15:16 조회1,34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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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즐겨하는 저희 가족들은 정읍 캠핑장이 생겨서 벌써 두번째 방문해서 캠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캠핑 예약을 할때 애완견은 관리하에 두면 상관없다는 말을 분명을 봤었고 또 첫 캠핑때

 다른분들이 애완견을 데려 왔기에 괜찮다고 생각하고 애완견을 데리고 갔고 그날도 다른  데크에서 애완견

데려오신분이 있었기 때문에 전혀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여러해 캠핑을 다녀봤고 캠핑의 기본 매너는 지킬줄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작은애(10살)가 아침에 일

어나 아빠 찾으러 세면장 가면서 관리사무소 있는데 지나가다가 남직원분한테 강아지를 보인것 같습니다..

(애완견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저도 데크외에 이동하는거에 대한 많이 조심했었는데  작은애 마음에

한번 데리고 나간거였습니다.)

남직원분이 저희 아이와 같이 저희 캠핑데크로 오셔가지고 강아지 데리고 오면 안된다고 강아지를

다른데 맡기고 오시던지 퇴장하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같은말이라도 너무 당황스럽고 아이들도  보고

있는데(저희 작은애가 남직원하고 같이 오면서 겁을 좀 먹었더라구요) 원칙이 그런다고 해서 강아지를 다른

데 맡기고 오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분명히 홈페이지에서 봤는데  하면서 오늘 통화해보니까 홈페이지

가 업데이트 됐다고 합니다..그럼 이건 분명히 제 잘못만이 아니고  캠핑장에서  변경사항이 있으면 변경 공

지를 어느정도는 해줘야 하는건 아닌지 그런데 그 남직원분은 기본적인 공지사항이 바뀐거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면서(제가 그 자리에서 분명히 홈페이에서 봤다고 말씀드렸지만 제말을 무시했습니다)  같은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다르다고 그런 배려 없는 말을 했는지 2박 3일의 캠핑을 그 남직원분때문에 아이들도 저희도 모두

기분을 망쳐버리고 제가 제 아이들 앞에서 기본을 지키지 않은 나쁜 엄마가  되어버린것 같아서  확인전화도

해서 정확한 공지가 제대로 되지 않은점과 직원의 강압적인 불친절함도 사과를 하셨고 저 또한 정확하게 한

번더 홈페이지 변경을 확인하지 않은점도 잘못한 부분이지만  혹시라도 다른분들도 저같은 상황을 겪지 않

았으면 하는 마음과 저희 아이들에게 엄마가 기본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이렇게  글

로 작성해 봅니다.

그리고  몇가지 확인하고 싶은게 있어서 물어볼게요..

1. 캠핑데크에 1개이상의 텐트를 사용할수 있나요? 너무 무분별하게 한개의 데크에 두개의텐트와 옆에 타프를 사용하면서 4인 이상이 사용하는게 맞는건지? 초과 인원수(한두명초과한게 아니었습니다)에 대해서는 체크를 안하는건지?

2. 아직 어린나무에 침낭과 이불을 그렇게 걸어놓으면 나무가 괜찮은건지?

제가 아는 캠핑은 서로를 배려하고 작은것에 웃으면 넘어갈수 있는 편안한 공간의 캠핑 문화였습니다..
사람의 감정이 간사해서 제가 그 순간은 원칙이 강아지를 데려올수 없다고 하니까 받아들였지만 왠지 제가
그 순간 옆에 텐드 사람들한테나 아이들한테 기본도 지키지 않은 사람으로 보여진거에 대해 저도 하나하나 꼭꼭 찝어서  유치하게 말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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