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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 안전불감증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보경 작성일19-07-20 11:49 조회305회 댓글2건

본문

정읍시의 안전불감증을 고발합니다.
현재 5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중입니다.
그로 인해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상되어 안전사고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광주, 전남, 전북의 많은 캠핑장들이 임시 휴장을 하거나 환불, 연기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광주 시민의 숲 야영장:
https://camp.xticket.kr/web/main?shopEncode=0d1fe2a656f145151b3a890a13a0171d61db84b1a5dc4b35d3b1d4bd938c381d
순창 웅이네 캠핑야영장:
https://cafe.naver.com/woongcamping/3593

내장산 백암방면은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http://www.knps.or.kr/front/portal/safe/acsCtrList.do?menuNo=8000340

하지만 정읍 시립 내장산 국민여가 캠핑장을 어떤 모습을 보여 주고 있나요?
아직 경보나 주의보가 발령되지 않았다고 환불 규정을 내새워 환불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캠핑장은 가족단위 어린이들의 이용이 많고 자연 속에서 생활하는 만큼 안전사고와 피해예방에 더욱 주의를 해야 합니다.
게다가 정읍 시청에서 운영하는 시설이라면 안전 문제에 있어서는 더욱 더 보수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읍 시청은 환불금이 아까워서 시민의 안전을 나 몰라라 하는겁니까?  아니면 어차피 이용객들이 못 올테니 앉아서 돈 벌고, 혹시나 주의보나 경보가 뜨면 환불해주면 되는, 이용객을 상대로 밑져야 본전인 도박을 하고 있는겁니까?그것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환불, 연기 조치를 하도록 촉구합니다.

댓글목록

구세민님의 댓글

구세민 작성일

동감입니다.
경보 주의보는 그 상황이 되어야 발행되는건데, 일어나고 나서 취소 환불 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광주 수영대회도 외부 설치물등이 태풍 올라오기전에 철거하고 대비했습니다.
과연 오늘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와서 캠핑을 할지 의문이네요.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내장산국민여가 캠핑장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나다
이번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캠핑장 이용에 불편이 있었습니다
저희 국민여가 캠핑장은 정읍시 조례에 의거 환불, 감면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 "다나스"는 저희 정읍은 예비특보만 발령이 되었고, 주의보나 경보는 발령되지 아니하여 환불,감면이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추후 자연재해로 인한 예비경보,주의보,경보 발령시 보다 빠른 대처를 약속 드리고
이번 태풍으로 인한 고객분들께는 사과에 말씀 올립니다
보다 나은 국민여가 캠핑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